'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 타고 출퇴근' 전 성동서장 감봉 3개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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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한지은 기자 =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피하기 위해 긴급 출동용 관용차를 출퇴근 등에 사용한 권미예 전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감…

긴급 출동차를 사적 이용한 것은 스포츠에서 반칙과 같으며, 아이들에게 규칙 준수와 공정함의 중요성을 가르쳐야 할 어른의 책임감을 저버린 부끄러운 행동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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