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리그1 3위 전북, 강원과 1-1 비겨…FC서울, 우승 반걸음 앞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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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안홍석 기자 = 프로축구 K리그1 3위 전북 현대가 강원FC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쳐 역전 우승 가능성이 옅어졌다.

K리그 우승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주말 아이들과 함께 축구 관람을 계획하는 부모님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시즌이 되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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