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주요 내용
(수원=연합뉴스) 강영훈 기자 = 태권도장에서 아동 관원의 다리를 강제로 벌리는 이른바 ‘다리찢기’ 동작으로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30대 관장이…
훈련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의 몸과 신뢰를 다치게 해서는 안 되며, 도장은 안전과 존중을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합니다.


(수원=연합뉴스) 강영훈 기자 = 태권도장에서 아동 관원의 다리를 강제로 벌리는 이른바 ‘다리찢기’ 동작으로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30대 관장이…
훈련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의 몸과 신뢰를 다치게 해서는 안 되며, 도장은 안전과 존중을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