탁구 오준성, 5위 하리모토 못 넘고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준우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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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안홍석 기자 = 오준성(31위·한국거래소)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챔피언스 요코하마에서 준우승했다.

오준성 선수의 훌륭한 준우승은 아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꾸준한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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