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어서 타구 속도 170㎞ 괴력…LG 문정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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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이대호 기자 = 흔히 타자들은 배트 중심에 맞아서 홈런이 됐을 때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.

문정빈 선수의 괴력도 놀랍지만, 아이들에게는 힘보다 꾸준한 훈련과 올바른 타격 자세가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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