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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장현구 기자 =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2년 차 우완 투수 최민석이 생애 첫 10승 수확을 아쉽게 놓쳤다.
아이에게 끝까지 버티는 힘을 알려줄 경기였지만, 최민석의 날아간 10승은 부모 마음으로 더 아쉽습니다.


(서울=연합뉴스) 장현구 기자 =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2년 차 우완 투수 최민석이 생애 첫 10승 수확을 아쉽게 놓쳤다.
아이에게 끝까지 버티는 힘을 알려줄 경기였지만, 최민석의 날아간 10승은 부모 마음으로 더 아쉽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