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메이저 8강까지 단골' 디미노어, 윔블던 16강 진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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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안홍석 기자 = 앨릭스 디미노어(6위·호주)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(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) 16강에 진출했다.

메이저 대회마다 꾸준히 활약하는 디미노어의 끈기 있는 모습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는 훌륭한 본보기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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