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 내용 (서울=연합뉴스) 이대호 기자 =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발로 변신한 장현식의 호투를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. 장현식 선수의 9년 만의 선발승처럼 아이도 기다림과 믿음 속에서 성장하는 법입니다. 전체 기사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