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달 공백 대신 손가락 장애 택한 정수빈…투혼으로 팀 구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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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김경윤 기자 =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‘허슬두’의 상징 정수빈(35)은 지난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…

선수의 부상이 걱정되면서도,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과 책임감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도전과 책임감의 가치를 알려주는 교훈이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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