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 '선수만 비자 준' 미국에 격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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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과달라하라·이스탄불=연합뉴스) 오명언 기자 김동호 특파원 = 미국·이란 전쟁이 아직 마침표를 찍지 않은 상태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격…

아이들에게 스포츠의 평화 정신과 공정한 경쟁을 가르치고 싶은 부모 입장에서, 정치적 갈등이 신성한 스포츠 무대와 선수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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