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사카, 18세 신예 요비치에 신승…프랑스오픈 16강 첫 진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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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안홍석 기자 = 오사카 나오미(16위·일본)가 10대 이바 요비치(17위·미국)를 3세트 혈투 끝에 물리치고 처음으로 프랑스오…

출산 후 코트로 돌아온 엄마 선수 오사카가 10대 신예를 꺾고 거둔 이번 승리는 스포츠의 감동을 넘어 육아와 커리어를 병행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깊은 격려를 전해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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